여러 ETF를 원하는 비중으로 섞었을 때의 과거 누적 수익률을 시뮬레이션합니다 (매수 후 보유 또는 정기 리밸런싱, 원화 환산 기준)
💡 리밸런싱 — 포트폴리오마다 아래 리밸런싱을 켜면 매월·매분기·매년 첫 거래일마다
목표 비중으로 되돌린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복제로 같은 구성을 하나 더 만들어 한쪽만 켜면
매수 후 보유와 나란히 비교됩니다.
💡 종목 담기 — ETF 대시보드에서 티커를 눌러 상세 페이지로 들어가면
그 자리에서 이 포트폴리오에 담을 수 있습니다. 담기는 "담는 중" 표시가 붙은 포트폴리오에 쌓입니다.
포트폴리오 1
%
비중 합계: 100%
수익률 그래프 기간
자산(적립) 시뮬레이션 - 선택 입력
수익률 그래프 (시작=100 기준)
※ 선택한 종목 중 상장일이 가장 늦은 종목 기준으로 포트폴리오별 그래프 시작일이 정해집니다(포트폴리오마다 다를 수 있음).
리밸런싱을 끄면 비중은 시작 시점에 고정된 채 그대로 유지되고(매수 후 보유), 켜면 선택한 주기(매월·매분기·매년)의
첫 거래일마다 목표 비중으로 되돌립니다. 리밸런싱 날짜는 해당 월·분기·연도의 1일이며, 휴장일이면 그 이후 첫 거래일에 실행합니다.
달러 표시 종목은 일별 환율로 원화 환산되어 환율 변동 효과가 포함됩니다.
과거 데이터 기반 시뮬레이션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자산 그래프 (적립 시뮬레이션)
※ 지정한 시작일에 시작 자금을 투입하고, 그 이후 매월 첫 거래일마다 적립금을 추가 투입한다고 가정합니다.
신규 투입액은 항상 처음 정한 비중대로 배분됩니다. 리밸런싱을 켠 포트폴리오는 적립금을 넣은 뒤
선택한 주기의 첫 거래일마다 전체를 목표 비중으로 되돌립니다.
원화 환산 기준이며, 과거 데이터 기반 시뮬레이션이라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세금·수수료 주의 — 리밸런싱은 매도를 동반하므로 일반 계좌에서는 팔 때마다 세금이 발생합니다.
국내 상장 해외·채권 ETF는 매매차익에 배당소득세 15.4%(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 해외 상장 ETF는 양도소득세 22%(연 250만원 기본공제),
국내 주식형 ETF는 매매차익이 비과세입니다. 반면 연금저축·IRP·ISA 계좌 안에서는 인출 전까지 과세가 이연돼
리밸런싱을 해도 그때그때 세금을 내지 않습니다. 위 시뮬레이션에는 세금·매매수수료·호가 스프레드가 반영돼 있지 않으므로,
아래 "리밸런싱 매도금액"을 세금 부담의 가늠자로 참고하세요.
수익률·위험지표 / 연도별 분포 & 배당
※ 위 지표는 수익률 그래프와 같은 기간(선택한 그래프 기간) 동안의 포트폴리오 전체 흐름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MDD·MDD 회복기간도 전체 기간이 아니라 선택한 기간 안에서 일어난 것만 봅니다.
배당수익률·총보수는 각 종목의 최신 값을 현재 비중대로 가중평균한 근사치입니다.
리밸런싱을 켠 포트폴리오의 지표는 리밸런싱을 반영한 흐름 기준이며, "연평균 회전율"은 1년에 자산의 몇 %를 사고파는지를 뜻합니다(높을수록 세금·수수료 부담이 큼).
위험자산 비중은 종목 카테고리 기준 근사치로(채권만 안전자산, 나머지는 전부 위험자산으로 분류), 원자재·리츠 ETF도 위험자산으로 봅니다.
상관계수 (종목 간 분산투자 효과)
※ 2개 이상 종목을 선택한 포트폴리오만 표시됩니다. 값이 0에 가깝거나 음수일수록 두 종목이 서로 다르게 움직여 분산투자 효과가 좋다는 뜻입니다.
"비중 반영 평균 상관계수"는 개별 종목쌍의 상관계수를 실제 배분한 비중의 곱으로 가중평균한 값으로, 포트폴리오 전체의 분산 정도를 숫자 하나로 요약한 참고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