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ETF는
S&P 500 안의 경기소비재 업종만 뽑아 담는 ETF입니다. 자동차, 유통, 외식, 여행처럼 소득이 늘면 지출이 늘어나는 쪽입니다.
생필품을 다루는 필수소비재(XLP)와 이름이 비슷하지만 성격은 반대에 가깝습니다. 이쪽은 경기가 좋을 때 앞서 오르고 나쁠 때 먼저 빠집니다.
상위 두세 종목의 비중이 크게 잡히는 편이라, 업종 전체보다 그 몇 기업의 실적이 ETF를 좌우하는 구간이 있습니다.
가격 추이 (기준=100, 최근 5년)
수익률
위험 지표
연도별 분포 & 배당
※ 위 수치는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계산된 참고 지표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은 반드시 최신 공시자료와 본인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정보 제공 목적, 투자 자문 아님)
CAGR·샤프지수·MDD 같은 지표의 뜻은 ETF 지표 용어집에 한데 모아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