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ETF는
만기 7~10년짜리 미국 국채를 담는 ETF입니다.
국채 ETF는 만기 구간에 따라 성격이 완전히 갈립니다. 이 상품은 중간 구간으로, 20년 이상을 담는 TLT보다 금리 민감도가 낮고 1~3년을 담는 SHY보다는 높습니다.
금리가 내릴 때 오르는 폭도, 오를 때 빠지는 폭도 그 중간입니다. 주식과 다르게 움직이는 자산을 찾으시되 장기국채의 출렁임은 부담스러울 때 놓이는 자리입니다. 이 화면의 변동성을 TLT·SHY와 함께 견주어 보십시오.
가격 추이 (기준=100, 최근 5년)
수익률
위험 지표
연도별 분포 & 배당
※ 위 수치는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계산된 참고 지표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은 반드시 최신 공시자료와 본인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정보 제공 목적, 투자 자문 아님)
CAGR·샤프지수·MDD 같은 지표의 뜻은 ETF 지표 용어집에 한데 모아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