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ETF는
미국 대형 기술 기업 상위 소수를 집중해서 담는 국내 상장 ETF입니다.
이름의 TOP7 Plus에서 보이듯 담는 종목이 매우 적습니다. 나스닥100이 100개, 미국 기술섹터 ETF가 수십 개를 담는 것과 견주면 극단적인 집중입니다. 상위 종목이 잘 갈 때는 지수를 크게 앞서지만 반대도 그만큼 큽니다.
이미 나스닥100이나 S&P 500 ETF를 갖고 계시다면 같은 기업을 다시 담는 것이 됩니다. 이 화면의 S&P500 대비 상관계수를 보시면 분산이 되는지 아닌지가 드러납니다.
가격 추이 (기준=100, 최근 5년)
수익률
위험 지표
연도별 분포 & 배당
※ 위 수치는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계산된 참고 지표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은 반드시 최신 공시자료와 본인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정보 제공 목적, 투자 자문 아님)
CAGR·샤프지수·MDD 같은 지표의 뜻은 ETF 지표 용어집에 한데 모아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