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ETF는
인도 대표 50개 종목(Nifty 50 지수)을 담는 국내 상장 ETF입니다.
인도는 인구와 성장률로 주목받는 시장이지만, 외국인 직접 투자에 제약이 있어 국내에서는 이런 ETF를 통하는 것이 사실상 유일한 통로입니다.
신흥국이라 환율과 정책 변화가 손익에 크게 들어갑니다. 또 인도 시장은 이미 높은 밸류에이션이 지적돼 온 곳이라, 성장률이 곧 수익률이 되지는 않습니다. 이 화면의 변동성과 MDD를 확인하고 담으시기 바랍니다.
가격 추이 (기준=100, 최근 5년)
수익률
위험 지표
연도별 분포 & 배당
※ 위 수치는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계산된 참고 지표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은 반드시 최신 공시자료와 본인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정보 제공 목적, 투자 자문 아님)
CAGR·샤프지수·MDD 같은 지표의 뜻은 ETF 지표 용어집에 한데 모아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