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ETF는
미국 나스닥100 지수를 따라가면서 환헤지를 하는 ETF입니다.
같은 운용사가 헤지형과 비헤지형을 함께 내놓는 이유는 둘의 쓰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원화 약세가 이어지는 구간에서는 비헤지형이 앞서고, 원화가 강해지는 구간에서는 헤지형이 앞섭니다. 어느 쪽이 옳은 것이 아니라 환율을 손익에 포함할지 말지의 선택입니다.
헤지에는 비용이 들어 장기 보유 시 그만큼 성과가 깎입니다. ETF 대시보드의 비교표에서 헤지·비헤지를 나란히 놓고 기간별로 확인해 보십시오.
가격 추이 (기준=100, 최근 5년)
수익률
위험 지표
연도별 분포 & 배당
※ 위 수치는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계산된 참고 지표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은 반드시 최신 공시자료와 본인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정보 제공 목적, 투자 자문 아님)
CAGR·샤프지수·MDD 같은 지표의 뜻은 ETF 지표 용어집에 한데 모아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