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ETF는
S&P 500 안에서 배당을 오랜 기간 늘려 온 기업만 골라 담는 배당귀족 ETF입니다.
편입 기준이 까다롭습니다. 배당을 수십 년 연속으로 늘려 온 기업만 남기므로, 오래 버틴 성숙한 기업 위주가 됩니다. 기술주 비중이 낮고 필수소비재·산업재 비중이 높아 S&P 500 전체와 꽤 다르게 움직입니다.
같은 배당이라도 Dow Jones U.S. Dividend 100을 담는 상품과 편입 기준이 다릅니다. 이 화면의 연도별 수익률로 그 차이를 확인해 보십시오.
가격 추이 (기준=100, 최근 5년)
수익률
위험 지표
연도별 분포 & 배당
※ 위 수치는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계산된 참고 지표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은 반드시 최신 공시자료와 본인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정보 제공 목적, 투자 자문 아님)
CAGR·샤프지수·MDD 같은 지표의 뜻은 ETF 지표 용어집에 한데 모아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