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ETF는
국내에서 발행된 신용등급 A- 이상의 채권을 두루 담는 ETF입니다.
AA- 이상만 담는 상품보다 편입 기준이 한 단계 넓습니다. 그만큼 이자가 조금 더 높고, 경기가 나빠질 때 값이 흔들리는 폭도 조금 더 큽니다. 어느 쪽이 나은 것이 아니라 신용을 얼마나 감수할지의 선택입니다.
총보수가 매우 낮게 책정된 축에 듭니다. 채권 ETF는 기대수익 자체가 크지 않아 보수가 성과에서 차지하는 몫이 주식형보다 큽니다. IRP 안전자산 몫으로도 쓸 수 있습니다.
가격 추이 (기준=100, 최근 5년)
수익률
위험 지표
연도별 분포 & 배당
※ 위 수치는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계산된 참고 지표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은 반드시 최신 공시자료와 본인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정보 제공 목적, 투자 자문 아님)
CAGR·샤프지수·MDD 같은 지표의 뜻은 ETF 지표 용어집에 한데 모아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