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ETF는
만기가 짧은 국내 채권을 담는 ETF입니다.
파킹형(CD·KOFR)보다는 만기가 조금 길어 금리 변화에 반응하는 폭이 있습니다. 대신 금리가 내려가는 국면에서는 파킹형보다 값이 오르는 몫이 생깁니다. 완전한 현금성과 채권 사이에 놓인 자리입니다.
채권형이라 IRP에서 안전자산 30% 몫으로 쓸 수 있습니다. 예금 대신 이런 상품으로 채우면 계좌를 하나로 굴릴 수 있어, 연금계좌 이용자에게 쓰임이 있습니다.
가격 추이 (기준=100, 최근 5년)
수익률
위험 지표
연도별 분포 & 배당
※ 위 수치는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계산된 참고 지표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은 반드시 최신 공시자료와 본인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정보 제공 목적, 투자 자문 아님)
CAGR·샤프지수·MDD 같은 지표의 뜻은 ETF 지표 용어집에 한데 모아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