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ETF는
구리 실물을 담는 ETF입니다. 선물이 아니라 실물이라 만기를 갈아탈 때 생기는 비용이 없습니다.
구리는 전력망, 건설, 전기차에 두루 쓰여 경기 흐름을 앞서 보여 주는 금속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금과 달리 안전자산이 아니라 경기에 함께 움직이는 자산이라, 주식과 같은 방향으로 가는 구간이 많습니다.
분산 목적으로 담으실 계획이라면 이 화면의 S&P500 대비 상관계수를 먼저 확인해 보십시오. 금과는 성격이 다릅니다.
가격 추이 (기준=100, 최근 5년)
수익률
위험 지표
연도별 분포 & 배당
※ 위 수치는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계산된 참고 지표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은 반드시 최신 공시자료와 본인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정보 제공 목적, 투자 자문 아님)
CAGR·샤프지수·MDD 같은 지표의 뜻은 ETF 지표 용어집에 한데 모아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