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ETF는
만기 10년짜리 미국 국채를 담으면서 환헤지를 하는 ETF입니다.
환율을 손익에서 덜어 내므로 미국 금리 움직임만 남습니다. 금리 방향에 대한 판단을 환율에 흐리지 않고 담고 싶을 때 쓰는 자리입니다.
30년 국채 상품보다 금리 민감도가 낮아 오르내림이 덜합니다. 채권을 안전자산 몫으로 쓰실 계획이라면 30년보다 이쪽이 그 이름에 가깝습니다. IRP 안전자산 규정은 절세계좌 가이드의 IRP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가격 추이 (기준=100, 최근 5년)
수익률
위험 지표
연도별 분포 & 배당
※ 위 수치는 과거 데이터를 기반으로 계산된 참고 지표이며,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은 반드시 최신 공시자료와 본인 책임 하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정보 제공 목적, 투자 자문 아님)
CAGR·샤프지수·MDD 같은 지표의 뜻은 ETF 지표 용어집에 한데 모아 두었습니다.